농협전남지역본부는 11일 지역본부 1층 NH농협은행 전남영업부 객장내에서 영업점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최근 사육두수 증가에 따른 달걀값 폭락으로 위기에 놓인 산란계 사육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달걀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40%이상 하락한 달걀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박태선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유해근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안종팔 NH농협 노동조합 전남위원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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