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2일 1127~112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8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7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강세를 보이고 미중 무역분쟁 이슈가 격화되며 글로벌 증시하락 및 위험회피성향이 높아진 만큼 원/달러 환율 상승압력은 강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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