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7월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기념해 디지털케이블TV 고객이 보다 다채롭게 영화제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엄선된 총 20편의 VOD는 26일까지 50% 할인된 가격인 1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벤트 작품은 ▲칸 국제 영화제에 진출한 여성 느와르 <차이나타운> ▲2013년 독일 현지 700만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코미디물 <괴테스쿨의 사고뭉치들>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최초의 다큐멘터리로 화제를 모은 <무현, 두 도시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호평 받은 수작들로 마련됐다.
이영환 홈초이스 미디어사업국 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출품된 명작 영화를 부담없이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영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영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저예산 및 독립영화의 국제적 메카를 지향하는 국제 영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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