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철살인'의 대명사 유시민 작가가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주 '천년애'에 흠뻑 취했다.
12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최근 역사의 역사를 출간하며 인터넷 서점 예스24 등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오른 유시민 보해양조 사외이사가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주 홍보활동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유 이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활동과 각종 강의 요청 등 짬을 내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참여해서 만든 천년애를 지인들에게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고 있다.
천년애는 다른 소주와 달리 소주에서 소주 맛을 잡은 최초의 술이라는 점, 그러면서도 천년애가 판매될 때마다 지역인재들을 위한 장학금이 적립된다고 소개하며 천년애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유시민 이사가 신간을 출시하고 알리는 바쁜 와중에도 천년애 알리기에 앞장서 주셔서 임직원 모두가 큰 힘을 얻고 있다”며 “광주전남 시도민과 유시민 이사가 함께 만들어준 천년애가 전국적으로 큰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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