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외식산업이 건강과 웰빙시장을 중심으로 콜라보 브랜드가 해년마다 새롭게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라보 브랜드는 한지붕 두가족이라는 컨셉으로 한곳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이런 변화는 한국에서도 진행되고 있다. 브랜드 별로 특징을 최대한 살려, 다시 찾아오는 매장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12일,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관이 맥세스컨설팅이 '비즈니스 개발 발굴 과정 탑사'이 일본 동경 주요거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비즈니스 개발과정에서는 일본의 주요 브랜드의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시장현황을 직접 분석했다.
서민교 대표는 "일본의 경우 60대~70대 연령층이 현장에서 직접 일하며 젊은층과 함께 어울려지고 장인의 가업을 이어주고 있다"라며 "이외에도 건강과 웰빙 트랜도로 자영업 외식시장의 대안을 찾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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