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몽클레르 비욘드(MONCLER BEYOND)’를 공개했다.





포토그래퍼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은 '인간에 관해 정체성은 개성의 문제이다. 브랜드에게 있어 유니크함은 다양성의 문제이며, 두 경우 모두 다양성은 강점으로 작용한다'는 해당 원칙에 영감을 받아 흑백으로 촬영한 이번 몽클레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나이, 인종, 출신이 다양한 19명의 인물이 비욘드(Beyond)라는 하나의 주제로 만났다. 비욘드는 정해진 틀을 깨는, 인간이 가진 순수한 힘의 표현으로써, 정해진 틀을 깨고 그 너머로 가고자 하는 브랜드라는 것이 핵심이기에 브랜드가 지향하는 것의 총집합이라고 할 수 있다.





몽클레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패럴림픽 선수부터 우주비행사, 운동가부터 트렌드세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물을 한데 모았다"며 "몽클레르는 특별한 재능으로 각자의 목표를 실현하는 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로 하나의 주제를 정의하고 표현했다"고 전했다. 





캠페인에 출연한 이들은 배우 밀리 보비 브라운(Millie Bobby Brown), 배우 존 보예가(John Boyega), 배우 크리스탈 장(Crystal Zhang), 아티스트 코니 발레세(Conie Vallese), 프리 다이버 기욤 네리(Guillaume Nery), 여행 블로거 렉시 알포드(Lexie Alford), 모델/영양사 메이 머스크(Maye Musk), 뮤지션/배우 미야비(Miyavi), 배우 에이사 곤살레스(Eiza Gonzalez), 우주비행사/교육자 월터 빌라데이(Walter Villadei), 카레이서 카르멘 호르다(Carmen Jorda), 뮤지션/운동가 시우테즈칼 마르티네즈(Xiuhtezcatl Martinez), 모험가/환경운동가 데이비드 드로스차일드(David De Rothschild), 트렌드세터 올가 카르푸트(Olga Karput), 셰프 대니 보윈(Danny Bowien), 페럴림픽 펜싱선수 베베 비오(Bebe Vio), 래퍼 쉑 웨스(Sheck Wes), 모델/운동가 리야 케베데(Liya Kebede), 프리 스키선수/LGBTQ 운동가 거스 켄워시(Gus Kenworthy) 등이다. 





몽클레르는 "이번 광고캠페인의 궁극적인 메시지는 자유와 선의이며, 이것은 다양함 속에서 강점과 동기를 찾는 소명이다"며 "몽클레르는 다양함을 수용하고 활용해, 패션을 넘어 삶 속으로 파고들며 19명의 목소리로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했다. 




사진제공. 몽클레르 (MONC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