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를 이어오는 다방(커피전문점)을 일본에서는 흔히 만날 수 있다.
전통과 역사를 중시하는 일본문화이기도 하지만, 꾸준하게 소비자들에게 편리함과 차별성을 주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외에도 대표적인 특이아이템들이 한국브랜드 벤치마킹으로 속속 국내에서도 선보여지고 있다.
일본 와인전문 매장인 디푼토는 한국에서 다양한 형태의 와인바로 벤치마킹이 되고 있는가 하면, VR전문매장인 스크린 낚시매장과 스포츠 당구장등이 음식 외식브랜드와 혼합된 매장까지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다.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는 “일본의 경우, 다양한 형태로 외식산업이 변화되고 있는 것은 규모에 비해 규제가 약해 소비자 접근이 가능하지만, 한국의 경우 규제의 제약으로 사업의 변화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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