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7일 1127~112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7.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에 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