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신임 전무는 1990년 증권감독원 입사 후 금감원에서 특별조사국 팀장, 자본시장조사국 부국장, 여신전문검사실 실장, 은행준법검사국 국장 등을 역임했다. 하 전무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1년 7월18일까지다.
하 전무는 “임기동안 업계 이미지 제고, 소통, 고객서비스 제고 등 ‘3UP’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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