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해피버스데이파티는 파리바게뜨 파티시에, 가맹점주, 임직원이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모든 재료와 도구를 준비하고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일일 파티시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파리바게뜨 파티시에, 전주용소점·원광대병원점 가맹점주, SPC그룹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케이크를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생일을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깜짝 생일파티도 열었다.
신인성 파리바게뜨 전주용소점 대표는 “지역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제품과 기술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나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5600여개 아동복지시설에 케이크 1만5000여개와 빵 11만여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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