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더마 제품군에서 단연 인기 제품은 바로 ‘크림’인데, 스킨케어 단계의 가장 핵심이라 볼 수 있는 크림은 제품의 기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그 중 ‘오인트먼트 크림’이라 불리는 제품은 민감러들 사이에서 소문난 인기템으로, 저자극 성분의 연고 같은 텍스처가 문제성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고민 부위를 밀착 보호하는 크림이다.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오인트먼트 크림엔 어떤 특징들이 있을는 살펴봤다.
◆2세 아기부터 사용 가능한 페이스&바디 순둥이 크림
여름철 다양한 외부자극으로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졌다면 아더마 ‘더말리부+ SOS 크림’으로 얼굴뿐 아니라 전신까지 케어해보자. 이 제품은 물리적 자극으로 과민해진 피부를 진정 시키는 아더마의 대표 오인트먼트 크림으로, 생후 2세의 연약한 아기 피부에 사용해도 좋을 만큼 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불편한 피부 부위라면 어디든 사용이 가능해 탑투토 멀티크림으로 활용하기에도 그만이다.
◆다양한 피부노화 고민을 위한 크림
주변에서 피곤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거나 손상된 피부의 회복기간이 점차 오래 소요된다면 이 제품에 주목하자. CNP 차앤박화장품 ‘닥터레이 알투 리얼 마데카소사이드 크림’은 다양한 피부노화 고민을 위한 크림으로, 피부 안팎의 노화 징후를 케어한다.
특허 받은 CNP Anti-Oxidant Complex 성분이 피부 항산화 및 자극 완화에 도움을 주며 정제수 대신 병풀잎수 50%가 함유되어 피부보호, 진정 효능을 증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리플레이 하고 싶은 곳 어디든! 바르는 패치
민감 피부는 크게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뉠 수 있다. 건조로 인해 거칠어진 피부, 트러블로 인한 손상 피부, 적은 자극에도 쉽게 불편해지는 과민감 피부. 본인의 피부가 이에 해당된다면 아벤느 ‘시칼파트 SOS 크림’을 사용해보자.
‘시칼파트 SOS 크림’은 아벤느 특허 성분인 수크랄파트와 구리-아연 복합체 조합이 자극 받은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에스테틱 케어 등의 물리적 자극으로 과민해진 피부엔 산뜻한 텍스처의 ‘시칼파트 블루젤’로 피부를 빠르게 진정해준 후, 시칼파트 SOS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보호막 형성에도 도움이 돼 촉촉함을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지친 피부를 쉬게 하는 휴식크림
외부 자극과 더불어 생활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 민감도가 높아지는 현대인들은 피부에 진정한 휴식이 필요하다.
바이오더마 ‘시카비오 포마드’는 쫀쫀하지만 고른 발림성으로 각광 받고 있는 오인트먼트 크림이다. 바이오더마의 독자 테크놀로지 안탈지신(ANTALGICINE™)이 피부 보습을 최적화 시켜 문제성 부위의 불편함을 완화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특허성분 다프(D.A.F™)를 함유해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녁 크림단계에 사용하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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