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서울 석촌호수에서 열린 미국 팝 아티스트 카우스(KAWS)의 새로운 프로젝트 ‘KAWS:HOLIDAY’ 기념 행사에 가수 키(샤이니), 모델 아이린, 김충재가 참석했다.
카우스는 뉴욕에 기반을 둔 팝 아티스트로, 해골 모양의 머리에 미키마우스를 닮은 몸, 눈을 엑스(X)로 표현한 컴패니언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석촌호수에 설치되는 28미터의 컴패니언 캐릭터 조형물은 카우스가 제작한 작품 중 가장 큰 조각 작품이자, 물에 뜬 첫 번째 작품이다.
한편, ‘KAWS:HOLIDAY’ 조형물은 19일(목)부터 한 달간 석촌호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카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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