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 보리·양파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증가한 반면 마늘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8년 보리,마늘,양파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지역 보리 재배면적은 2만773㏊로 전년 1만2289㏊에 비해 69% 증가했고, 생산량은 5만9962톤으로 전년 4만2313톤에 비해 41.7% 증가했다.
전남지역 생산량은 전체 생산량(15만1401톤)의 39.6%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기상 악화로 적기 파종시기를 놓쳐 재배면적이 감소했으나, 올해는 기상여건 호조로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했다. 재배면적이 크게 늘면서 생산량도 증가했다.
보리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2012년 이후 시장가격 및 농협 계약 단가 인상 등으로 증가 추세이다.
양파는 전국 최대의 재배면적과 최고의 생산량을 기록했다. 재배면적은 1만1327㏊로 전년 9230㏊에 비해 22.7% 증가했고, 생산량도 55만8659톤으로 전년 51만4896톤에 비해 8.5% 증가했다.
양파는 지난해 양파가격 상승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했고, 재배면적 증가로 생산량도 늘어났다. 전남 양파 생산량은 전체 생산량(152만969톤)의 36.7%를 차지했다.
반면 마늘 재배면적은 6030㏊로 전년 6346㏊보다 5.0% 감소했고, 생산량도 6만89톤으로 전년 7만104톤보다 14.3% 감소했다.
전남지역 생산량은 전체 생산량(15만1401톤)의 39.6%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기상 악화로 적기 파종시기를 놓쳐 재배면적이 감소했으나, 올해는 기상여건 호조로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했다. 재배면적이 크게 늘면서 생산량도 증가했다.
보리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2012년 이후 시장가격 및 농협 계약 단가 인상 등으로 증가 추세이다.
양파는 전국 최대의 재배면적과 최고의 생산량을 기록했다. 재배면적은 1만1327㏊로 전년 9230㏊에 비해 22.7% 증가했고, 생산량도 55만8659톤으로 전년 51만4896톤에 비해 8.5% 증가했다.
양파는 지난해 양파가격 상승 영향으로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했고, 재배면적 증가로 생산량도 늘어났다. 전남 양파 생산량은 전체 생산량(152만969톤)의 36.7%를 차지했다.
반면 마늘 재배면적은 6030㏊로 전년 6346㏊보다 5.0% 감소했고, 생산량도 6만89톤으로 전년 7만104톤보다 14.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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