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20~30대 성인 남녀 10명 중 7명에 해당하는 73.8%가 ‘토익시험을 준비했거나 현재 준비 중이다’고 답했고, 토익시험을 준비하는(했던) 가장 큰 이유(*복수응답)는 취업(86.6%)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으로는 ▲졸업(36.30%) ▲이직(9.2%) ▲유학(7.8%) ▲입학(6.1%) 등을 목적으로 토익 시험을 준비한다고 답했다.
그렇다면 2030세대는 토익시험을 준비할 때 어떤 방법을 가장 선호할까. 이에 ‘교재로 학습한다’는 의견이 응답률 66.9%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 인강 수업 수강(49.1%)이 ▲오프라인 학원 수업 수강(41.9%)보다 높게 나왔다.
또한 토익 학습 브랜드를 선택하는 기준 중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1순위에 ▲유명한 선생님이 있는지 여부(29.3%)가 올랐고, ▲강의 레벨이 다양하게 세분화 돼 있는지(25.9%) ▲커리큘럼이 체계적인지(19.5%) 등도 토익 교육 브랜드를 선정하는 주요 고려 사항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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