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탄자니아 항만도시인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 근교 ‘동해안’(Eastern Coast)에 총 연장 6.23㎞의 도로 및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GS건설은 이번 계약금액이 지난 23일 최초고시환율(1달러=1134.8원)로 환산한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