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는 360억원 규모의 군수지원패키지를 태국에 수출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태국에 수출한 군수지원패키지는 기존에 수주한 T-50TH 전술입문훈련기 운영을 위한 것으로 지상지원장비, 수리부속, 조종사/정비사 교육 및 군수정보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이번 계약금액은 약 359억6100만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23일부터 2019년 10월1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