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력거래소 제공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전력거래소 보안관제센터에서 관제인력과 외부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보안관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열린 행사는 보안관제 인력의 주제발표 및 외부전문가의 특강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 내용은 ▲북한 해킹 그룹의 최신 동향 및 대응 ▲블록체인 기술과 보안 ▲IoT 기술 및 발전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외부전문가 특강으로 ▲보안솔루션 사용자 교육이 열렸다.


전력거래소는 매년 반기별 진행되는 보안관제 세미나를 통해 정보보안 트랜드 파악, 신기술 습득, 최신 보안기술의 보안관제 적용 방안 마련하고 있다.

전력거래소 김재성 정보보안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정보보안 트랜드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면서 "보안관제에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보안관제 실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전력거래소는 국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정기적인 보안 교육과 세미나 등을 통해 보안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