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구호지원단은 라오스 정부 등과 공동으로 구조·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SK건설은 현지 상황을 고려해 추가로 구호지원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또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에도 서울과는 별도로 비상대책사무소를 꾸려 운영키로 했다.
비엔티엔 비상대책사무소는 라오스 주정부와 발주처인 PNPC, 주요 정부기관 등과 피해복구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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