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계속 되는 폭염에 시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한 이색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션쇼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패션쇼는 수영장을 런웨이 삼아 진행되는 만큼,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었다.
서울 365 패션쇼는 ‘서울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런웨이로!’라는 목표로 하며 올해 3년째를 맞고 있다.
한편 이번 패션쇼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카파코리아’의 래쉬가드, 탱크탑, 팬츠 등 수영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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