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화 브랜드 러브캣이 브랜드시그니쳐 컬렉션인 샤르망(Charmant) 컬렉션의 비닐백 버전을 썸머 신상 아이템으로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러브캣
샤르망 컬렉션은 이태리 수입 젤리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쁘띠한 사이즈로 핫썸머 시즌 가볍게 들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바디 부분에 사용된 ‘룬다젤리’ 소재는 PVC소재 중에서도 최고급에 속하는 이태리 소재로 타 비닐백과는 차별화된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산뜻한 화이트부터 민트, 바이올렛, 핑크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샤르망(Charmant) 컬렉션 외 러브캣 컬렉션에 관한 추가 내용은 러브캣 공식 직영몰 또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