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26일 발표한 2018년 7월 3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정재승의 <열두 발자국>이 종합 2위에 등극했다.

그리고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종합 3위에 올랐다. 이 책은 크라우드펀딩으로 통한 개인 독립출판물로 먼저 출간된 됐다가 동네서점가에 큰 반응을 보여 출판사를 통한 출간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보노보노, 곰돌이 푸에 이어 캐릭터 에세이의 인기는 계속 됐다. <앨리스, 너만의 길을 그려봐>도 출간 되자마자 종합 23위에 올랐다.

한편 1위는 유시민 작가의 <역사의 역사>가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