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SKT T1에 따르면 이날부터 31일 정오까지 PUBG팀 연습생 공개 오디션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참가자격은 B투어 이상 대회 참가 경력을 가진 선수 2명이 포함된 스쿼드(4인팀)이나 스팀 랭킹 200위(스쿼드 기준)로 제한한다.
풀리그를 통해 상위 3개팀이 가려지며 총 1000만원의 상금도 시상한다. SK텔레콤 T1은 선발 연습생의 경우 팀성적과 관계없이 개인 기량을 보고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선발 인원은 본인 의사에 따라 SKT T1 PUBG팀과 정식 연습생 계약을 체결하고 구단의 선수 선발기준에 따라 프로게이머로 계약할 수 있다.
한편 SKT T1 PUBG팀은 최병훈 감독 등 코치진과 4명의 선수를 영입해 최근 1차 팀구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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