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딘스퀘어(대표이사 송재순)와 ㈜카지코퍼레이션(대표이사 카지 키요사부로)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골프존타워서울에서 ‘팝볼링’의 일본 총판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뉴딘스퀘어와 카지코퍼레이션은 올해 안에 일본 내 카지코퍼레이션의 직영점 및 영업 판매를 통해 팝볼링 100세트(200레인)를 유통하고, 향후 3년 내 20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창립된 뉴딘스퀘어는 스크린골프로 유명한 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로, 올해 4월 신개념 볼링놀이문화시스템 ‘팝볼링’을 시장에 선보였다.
현재 출시 석 달 만에 국내 소비자와 예비 창업주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전국 기준 12개 매장 계약을 완료했고, 지난 11일에는 전북 전주에 팝볼링 1호점을 오픈했다. 연이어 경주, 부산, 대전 등 전국 단위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며, 일본 시장 진출을 눈앞에 뒀다.
뉴딘스퀘어의 ‘팝볼링'은 볼링공과 볼링 레인은 존재하지만 볼링핀은 ‘디지털 핀 세터 시스템’으로 대체된 신개념 스크린볼링 시스템이다. 볼링공이 레인을 통해 진행하다 사라지면 스크린을 통해 등장한 '가상 볼링공’이 ‘디지털 볼링핀’을 실감 나게 쓰러뜨리는 방식이다.
뉴딘스퀘어의 ‘팝볼링'은 볼링공과 볼링 레인은 존재하지만 볼링핀은 ‘디지털 핀 세터 시스템’으로 대체된 신개념 스크린볼링 시스템이다. 볼링공이 레인을 통해 진행하다 사라지면 스크린을 통해 등장한 '가상 볼링공’이 ‘디지털 볼링핀’을 실감 나게 쓰러뜨리는 방식이다.
기존 볼링의 짜릿한 ‘손맛’은 살리면서 정밀한 그래픽과 센싱기술, 다양한 게임 이펙트를 통해 새로운 감각의 볼링놀이문화를 제공한다는 평이다. 또 일반 볼링장보다 레인 길이가 1/3 정도로 짧아 볼링장 설치 공간과 창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고객과 예비 창업주 모두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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