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차 세제발전심의위원회가 30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가운데 김 부총리, 박용만 상의 회장 등 관계자들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