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의 사회공헌 캠페인 ‘환경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환경부와 한국미술협회가 공동 후원한다.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진행되며 만 3세부터 12세까지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소중한 환경에 대한 생각과 경험, 추억 그리고 생활 실천 방안 등을 8절 도화지에 그려 표현하면 된다. 수채화, 포스터, 크레파스, 색연필 등 다양한 미술용품을 활용할 수 있고 그림형식은 자유다.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온라인 등록 후 출력된 접수증을 작품에 부착해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작품 응모가 완료된다.
결과는 10월 16일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대상은 환경부 장관상 1명, 최우수상은 한국미술협회상을 수상하며 올해부터는 최우수상을 유치부, 초등저학년부, 초등고학년부로 나눠 각 1명씩 시상한다. 시상 부문은 학생과 지도자로 나뉘며 학생부문은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을 포함해 총 2만 558명을 선정한다. 시상식 및 작품 전시는 10월 27일 용인 수지에 위치한 모나미 본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모나미 미술대회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모나미미술대회'를 검색하고 친구 추가하면 공지사항 안내, 상담 및 문의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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