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이 관광객들을 겨냥한 면세점 전용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잇츠스킨의 시그니처 제품 중 하나인 ‘데스까르고 라인(일명 달팽이 라인)’ 중 하나로 제품명은 ‘프레스티지 캐비아 블랙 앰플 데스까르고’ 및 ‘프레스티지 24K 골드 앰플 데스까르고’ 2종이다.
‘프레스티지 캐비아 블랙 앰플 데스까르고’는 달팽이 점액 여과물(21%) 이외에도 캐비아 추출물(5 %), 순금(500 ppm)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달팽이 점액 여과물에 포함된 콘드로이친 성분 특유의 보습력은 물론 캐비아의 풍부한 영양으로 피부를 윤택하게 감싸 생기있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어 준다.
‘프레스티지 24K 골드 앰플 데스까르고’는 달팽이 점액 여과물(21%)과 순금(500 ppm)이 함유되어 있다.

잇츠한불의 강태석 면세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면세점 전용 신제품 2종은 기존 달팽이 라인의 명성을 이어받은 고농축 앰플로 여름철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제품”이라며, “’프레스티지 캐비아 블랙 앰플 데스까르고’의 경우 오는 27일 출시 완료했으며, ‘프레스티지 24K 골드 앰플 데스까르고’의 경우 8월 초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