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관계자는 “치카는 머리 색이 여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핑크 컬러라 인기가 많은 대표 캐릭터”라며 “키자니아의 나눌 권리를 상징하는 만큼 어린이들에게 좋은 의미를 널리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키자니아 서울은 이날 입장객 4000명을 돌파했다. 이와 관련해 키자니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휴가시즌에 맞춰 시원한 실내 공간을 찾은 가족 단위 고객이 많았다”며 “시원한 키자니아에 방문해 어린 자녀들에게 체험을 통한 교육 효과는 물론 즐거움도 누리는 소중함 경험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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