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박다일 실장은 “안전하면서도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는 콘셉트로 매년 노력해 왔다. 약 10여년의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유명한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놀이 체험전이 된 만큼 올해도 찾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장 운영은 주중·주말 동일하게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4개월 미만 유아는 증빙서류 지참 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상상체험 키즈월드와 레이싱월드’는 킨테스에서 6월30일에서 9월16일까지, 벡스코에서 7월7일부터 8월26일까지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