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3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신규 서비스인 'U+tv 아이들나라 2.0' 출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LG유플러스 홈·미디어부문장을 맡고 있는 송구영 전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