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에어컨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했다. 전자랜드는 예상보다 심한 폭염에 구매를 생각하지 않았던 소비자들도 에어컨 구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 추세라면 작년 전체 에어컨 판매량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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