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8월 이벤트 및 판매조건을 1일 공개했다. 개별소비세 인하기념 혜택 등 특별할인 등이 포함됐다. 기아차는 개소세 인하를 기념해 ▲K3 ▲K5 HEV ▲K7 HEV ▲쏘렌토 등에 20만원 특별할인을 지원한다. ▲K5 ▲K7은 가솔린, 디젤 한정으로 50만원 혜택이 제공된다.
내수활성화를 위해 선착순 5000명 한정으로 개소세 인하 혜택에 8월 혜택을 더한 ‘Tax Zero Festa’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에 따라 기본적으로 ▲K5 80만원 ▲K7 100~150만원 ▲K7 HEV 90~120만원 ▲2018 스팅어 7% ▲2018 스포티지 100만~13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여기에 해당 차종별 개소세 인하분을 더해 최대 138만~434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7년 경과 노후차 교체 특별 지원 이벤트가 마련됐다. 2011년 8월31일 이전 최초 등록된 차량 중 ▲K3 ▲K5·K7(하이브리드 포함) ▲스팅어 ▲THE K9 ▲쏘울 ▲스토닉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등의 차종에 30만원 할인혜택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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