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주가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에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일 오전 10시51분 현재 녹십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1.10%) 오른 18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경농(7.44%), 조비(4.55%), 남해화학(3.33%), 현대건설(2.22%), 아난티(1.66%), 스페코(1.50%)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백악관은 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2차 정상회담은 현재 계획된 것이 없다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2차회담 개최여부 논의에 대해 개방적이며 김 위원장 친서에 대한 답장도 썼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