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pitality and Marketing의 약자를 딴 HNM Korea가 오키나와 본 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ANA Crowne Plaza Okinawa Harbor view), 그리고 최근 국내에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이시가키 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Ishigaki Resort) 이렇게 총 3 곳의 리조트와 GSA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는 온나 지역의 만자 해변 만자모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총 397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과 함께 신선하고 정갈한 세계 각국의 요리로 사랑 받는 아쿠아벨 레스토랑을 위시로, 일식당 운카이, 오키나와 전통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키드까지 총 1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를 보유하고 있다. 또 넓은 수영장과 프라이빗 해변과 자쿠지 등을 보유 하고 있어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는 오키나와를 찾는 모든 여행객들이 꼭 찾게 되는 나하 시내의 국제거리와 인접해 있다. 나하 시의 타 호텔들과는 다르게 번화가에 위치하여 있지만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타 호텔 대비 큰 면적의 객실을 제공한다.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는 최근 들어 국내에 알려진 곳으로 탁 트인 전망을 보유하고 있는 실내 풀과 실외 풀 모두를 보유하고 있어 계절에 관계 없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HNM Korea 현우진 대표는 “최근 계약한 3곳의 리조트는 각기 다른 특장점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조합하면 다양한 니즈의 한국 관광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며 “근 시일 내에 한국 여행 시장에 새로운 여행지와 호텔을 소개하여 관광산업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