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징 브라톱'은 무봉제 접착방식으로 봉제선을 최소화한 했으며, 와이어와 훅앤아이가 없어 피부 자극이 덜하며 얇은 티셔츠 안에 입어도 속옷이 드러나지 않아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물놀이 필수 아이템인 래쉬가드 안에 입어도 속옷이 도드라지지 않는다 .
또한 안정적인 착용감도 장점이다. 앞부분에는 형태가 잡힌 컵이 있고 , 등 부분에는 브래지어의 날개 역할을 하는 신축성 있는 밴드가 있어 가슴 전체를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밋밋한 가슴라인이 걱정된다면 볼륨 패드를 넣어 조절할 수도 있으며, 함께 출시된 팬티 역시 봉제선이 없어 얇은 스커트 안에 입기 좋다.
남영비비안 디자인실 강지영 팀장은 “ 요즘 같이 더운 날에는 얇은 티셔츠 안에 브라톱 하나면 간편한 패션이 완성된다 .” 며 “ 움직임이 많은 야외활동을 할 때 브라톱을 챙겨 입으면 좀 더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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