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가 장중 상한가를 달성했다.

8일 오후 1시38분 현재 픽셀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420원/29.4%)까지 오른 1만650원을 기록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최근 ‘삼성 DS부문 세계 일류화 전략’을 수립하고 CMOS 이미지센서(CIS)를 핵심성장동력으로 육성키로 했다. 이에 CIS 관련업체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00년에 설립된 픽셀플러스는 이미지센서를 전문으로 연구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