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모션 영상을 보면 기계, 물리, 인체 등 3가지 스킬 공학으로 나눠진 캐릭터별 필살기를 볼 수 있다. 트리플S는 쿨타임 없는 스킬 사용과 콤보 액션을 앞세워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표방한다.
특히 장호준 트랜스스튜디오 대표, 이신일 개발 이사 등 네오플 출신 베테랑 개발자들이 의기투합해 기대감을 높인 상황이다. 사전예약 후 일주일 만에 사전예약자 50만명을 돌파하며 기대작으로 꼽혔다.
한편 트리플S 프로모션 영상 및 사전예약 정보는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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