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는 오는 10월31일까지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 내 5·18추모관에서 기획전시 ‘발포: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공동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광주 전일빌딩 탄흔 기둥 재현물 전시 및 영상 상영, 전일빌딩 창문 및 경관 재현, 기록물 조사 결과물을 공개한 ‘발포’ 아카이브, 발포 관련 증언 문구를 주제로 전시한다.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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