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지난 9일 광주 서구의 한 한부모 가정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47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봉사단은 이날 한부모가정 아동의 공부방을 깨끗하게 꾸며주기 위해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새 책상과 의자, 침대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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