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애 KB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별도 실적에서 회계기준 변경 요인을 제거한 취급고 성장률은 4% 수준이다. 마진이 낮은 렌탈 상품의 매출 비중이 상승한 영향으로 (회계기준 변경 요인을 제거한) 매출총이익은 전년동기대비 0.3% 하락했다"며 "모바일 취급고가 전년대비 8% 성장하는데 그치면서 성장세가 10% 미만으로 둔화될 전망이다. 상반기에 SO수수료 인상폭은 미미했으나 하반기에는 IPTV향 SO수수료 부담이 다소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연간 인상률은 5% 안팎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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