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은 식물성 원료인 아몬드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밀짚모자를 쓴 농부로 변신, 젖소에서 우유를 짜듯 아몬드를 짜내는 시늉을 유머러스하게 완벽히 해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인간적이고 편안함을 주는 차태현과 함께한 이번 광고가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아데스를 잘 표현한 것 같아 기대된다”며 “차태현만의 친근한 매력을 담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아데스가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카-콜라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씨앗 음료 브랜드 아데스는 아몬드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아몬드 음료다. 아몬드 본연의 맛을 살린 ‘아데스 아몬드 오리지널’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더한 ‘아데스 아몬드 초콜릿’의 2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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