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칵테일 음료와 함께 올 여름 마지막 바캉스를 장식할 장이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에 따르면 데미소다 팝업스토어는 '잇츠 데미스타일 인 바캉스'(It's Demistyle in Vacance)를 콘셉트로, 상큼한 데미소다의 감성을 특별하게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미소다 팝업스토어는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야외 테라스 가든에서 8월15~31일 매일 오후 5시~밤 11시 펼쳐진다.
팝업스토어가 해운대 주요 거리와 가까워 휴가철 부산을 찾는 피서객들이 쉽게 찾도록 동아오츠카는 이색 체험 이벤트를 다양하게 펼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데미소다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칵테일과 이와 어울리는 스낵 메뉴를 제공하고 컬러감 있는 포토존을 마련한다. 또 기념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데미소다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이준철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데미소다와 연계한 상큼한 칵테일 파티가 2030 젊은층의 문화코드가 인기를 끌면서 서울뿐 아니라 부산지역까지 확대됐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10대부터 30대까지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잇츠 데미'… 데미소다 해운대 바캉스 팝업스토어 오픈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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