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경북 영천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B-1·2블록(영천시 완산동 732-1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영천’이 오는 1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e편한세상 영천’은 지하 1층~지상 25층 16개동 전용면적 74~184㎡ 총 121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세부타입 별로는 ▲74㎡A 130가구 ▲74㎡B 48가구 ▲84㎡A 667가구 ▲84㎡B 180가구 ▲84㎡C 21가구 ▲112㎡ 156가구 ▲144㎡ 6가구 ▲184㎡ 2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영천’은 경북 영천의 신흥주거지 완산지구에 조성돼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된다. 영천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내년 완공 예정인 대구선과 중앙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교통환경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 특등급 내진설계, YBM영어마을 등을 도입한 안전·교육 특화아파트로 유러피안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까지 갖춘 차별화된 주거공간으로 높은 주거만족도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e편한세상 영천’ 분양가는 3.3㎡ 당 평균 790만원대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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