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 No, 2018 트렌드 슈즈 블로퍼&뮬
특히, 스웨이드 소재나 퍼 디테일이 더해진 블로퍼는 패션 양말과 매치하면 초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또 앞코가 뚫려 있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뮬은 볼드한 스트랩을 선택하면 가을 시즌까지도 무리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해주는 페미닌한 슬링백 샌들
블로퍼와 비슷한 발뒤꿈치를 잡아주는 스트랩이 장착되어 안정적인 슬링백 샌들 또한 2018년을 대표하는 트렌드 슈즈 중 하나이다. 무크와 엠무크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 그리고 배색 디테일과 펄 디테일의 다채로운 슬링백 샌들을 선보였다. 슬링백은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원피스와 스커트 등의 페미닌한 스타일에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데님 팬츠와 블라우스에 함께 착용하면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다. 또 평범한 오피스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하면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잇 아이템! 만능 슈즈 화이트 스니커즈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잇 아이템 화이트 스니커즈는 사계절 내내 착용 가능하며 어떠한 스타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이다. 화이트 스니커즈는 스타일과 컬러 매치가 자유로워 스타일링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데님 팬츠나 슬랙스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면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연출할 수 있으며, 여성스러운 원피스나 스커트에 착용해도 잘 어울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베이직한 화이트 스니커즈가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무크와 엠무크의 배색 디테일이나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스니커즈를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컬러감이나 패턴이 있는 양말을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