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동 아파트 134.9㎡, 1회 유찰 6억3000만원

경기 성남 분당구 정자동 111번지 한솔마을 아파트 201동 1503호가 경매에 나왔다. 한솔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598세대 아파트 단지로 1995년 6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5층 남향이며 134.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정자로, 돌마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한솔초, 내정중, 한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서울대병원, 이마트, 정자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차례 유찰된 6억3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8건, 질권 2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8억원에서 9억1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3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8-50371


◆화정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2억3800만원

경기 고양 덕양구 화정동 865번지 달빛마을 아파트 310동 1706호가 경매에 나왔다. 화수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1개동 856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12월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7층 남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화중로, 화수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화수초, 화수중, 화수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달빛공원과 명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3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는 2억9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6일 고양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8-60280

◆권선동 아파트 74.7㎡, 1회 유찰 2억7720만원

경기 수원 권선구 권선동 1355번지 수원아이파크시티 아파트 502동 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곡정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704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15년 8월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 남동향이며 74.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곡선로, 동수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곡정초, 곡반중, 곡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며 NC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9600만원에서 한차례 유찰돼 2억77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3억6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4일 수원지방법원 경매 13계다.

사건번호 17-514400

☞ 본 기사는 <머니S> 제555호(2018년 8월29일~9월4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