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연속 AG 공식 스폰서… 대한카누연맹 남북단일팀 응원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가 아시안게임(AG) 6회 연속 공식 스폰서가 됐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지난 19일 공식 개막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공식음료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가 1994년 히로시마 이후 2014년 인천, 그리고 이번 자카르타-팔렘방까지 6회 연속(24년) AG의 공식음료로 활동한 셈이다.
앞서 포카리스웨트는 2014년 제32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서 이번 AG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포카리스웨트는 한국 국가대표뿐 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다른 국제 선수단에게 체내 밸런스 조절과 수분 보충을 위한 이온음료를 제공하고 보틀, 캐리어, 아이스박스 등 스포츠용품을 제공한다.
특히 대한카누연맹을 후원하는 포카리스웨트는 임직원들이 인도네시아 현지를 찾아 남북단일팀으로 구성된 국가대표를 응원한다.
또 AG 카누 열기를 이어 대한카누연맹이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하는 'SUB KOREA CUP'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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