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최근 보편화 되고 있는 공동육아와 아빠육아문화에 맞춰 운동과 놀이를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한층 더 소통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사전에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모집한 고객과 매일유업 임직원 가족 및 서울삼성썬더스 농구단의 문태영과 김동욱 선수의 가족들도 함께해 총 30가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선 아빠와 아이를 중심으로 스트레칭과 짝체조를 하고 썬더스의 김태술·차민석·천기범과 블루밍스의 양인영·윤예빈 등 선수들이 직접 알려주는 농구 원포인트 레슨과 7대7 농구게임, 농구 골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영양관리를 위해 준비한 ‘매일우유 후레쉬팩’ 4종 제품 선물과 선수들과의 기념사진 촬영 등 참가한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가족은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야외활동이 어려워져 주말에는 아이들과 주로 집에 있거나 실내 쇼핑몰 위주로 찾아 활동량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다”며 “아이와 함께 농구를 하고 선수들에게 직접 배우는 시간도 가져서 즐겁고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우유는 우유를 통한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더불어 일상에서 참여하기 쉬운 농구와 달리기,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후원하며 온 가족이 더욱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하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스포츠 클래스를 통해 고객들의 영양과 건강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농구를 더욱 친숙하고 느낄 수 있고 아빠와 아이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매일우유와 삼성 농구단이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