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은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알리코제약은 주가안정, 주주가치 제고 및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서 이번 계약체결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2월19일까지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