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는 전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영문으로 "가장 어두운 밤에 가장 빛나는 별이 만들어진다"는 뜻을 담은 글을 남겼다. JYP와 결별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이 글이 전속계약 해지 공지를 염두에 두고 쓴 글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식스틴', '프로듀스101'을 거쳤던 전소미가 4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게되자, 전소미의 데뷔를 바랐던 많은 팬들의 관심은 JYP 차기 걸그룹에 쏠리고 있다.
특히 JYP 측은 새 걸그룹에 대해 "잘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JYP 측은 "JTBC '믹스나인'에서 1위를 한 신류진 등이 주요 멤버"라고 설명하자 JTBC '믹스나인'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린 신류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류진은 '믹스나인'에 출연해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연습생으로서 완벽한 실력을 보여주며 투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연습생이다.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빼오고 싶을 정도였다고 밝힐 정도로 신류진을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양현석은 "왜 '믹스나인' 에이스로 내보냈는지 알 것 같다. 역시 대형 기획사는 다르다. 춤출 때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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