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작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과 재미, 감동이 있는 흥행작들로 구성됐다.
첫날인 8월25일에는 '미녀와 야수' 9월 1일 '밀정' 9월 8일 '인사이드아웃' 9월 15일 '아이캔스피크' 를 상영한다.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즐거운 관람을 위해 행사와 공연, 상영전에는 캘리그래피 꾸미기, 풍선아트, 종이접기, 비즈공예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홍차바다는 2018년 4월 첫 데뷔 싱글을 발매한 팀으로서 2018년 8월 19일 '짙은' 10주년 OFF 게스트 무대 등을 맡았던 신인 여성 듀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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