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악방송이 주관하는 2018 국악창작곡개발 ‘제12회 21C한국음악프로젝트’ 본선 경연대회가 8월25일(토)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된다.

신영일 아나운서와 가수 이안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연대회는 5~6월 진행된 1,2차 예선을 거쳐 선정된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본선참가팀들의 합동무대와 더불어 신진국악팀이 가장 닮고 싶은 록밴드 ‘잠비나이’와 전년도 수상팀 ‘버드’의 축하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본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팀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상금 1500만원이 수여되는 등 총 47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지며, 음반 제작 및 라디오, 공개음악회 출연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 ‘21C한국음악프로젝트’의 예술감독을 맡은 계성원 감독은 “다양한 시각, 다양한 방법으로 이 시대의 국악을 고민하는 뮤지션들의 열정과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본선참가작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제12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파이널 무대인 본선 경연대회는 오는 8월 25일 토요일 저녁 7시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개최되며, 국악방송 라디오(99.1Mhz)와 웹TV, 페이스북 및 유튜브 LIVE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